[TF포토] '담담한 표정'으로 자택 나서는 조국 후보자
입력: 2019.08.09 13:56 / 수정: 2019.08.09 14:03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선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인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선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인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선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인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장관급 8명,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최기영(64) 서울대 교수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조국(54) 전 청와대 민정수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김현수(58) 농식품부 차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정옥(64) 대구가톨릭대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58)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55) 서울대 교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58) 한국수출입은행장 ▲국가보훈처장에 박삼득(63) 전쟁기념사업회장 ▲주미대사관 특명전권대사에 이수혁(70)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발탁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정세현(74) 전 통일부 장관을 지명했다. 차관급인 ▲국립외교원장에 김준형(56) 한동대 교수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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