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도핑 논란 쑨양,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입력: 2019.07.23 00:00 / 수정: 2019.07.23 00:12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시립국제수영장에서 제18회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자유형 200m 준결승이 열린 가운데 중국의 쑨양이 역영하고 있다. /광주=이동률 기자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시립국제수영장에서 '제18회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자유형 200m 준결승이 열린 가운데 중국의 쑨양이 역영하고 있다. /광주=이동률 기자

[더팩트ㅣ광주=이동률 기자]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시립국제수영장에서 '제18회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자유형 200m 준결승이 열린 가운데 중국의 쑨양이 역영하고 있다.

중국의 쑨양은 지난 2014년 5월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트라이메타지딘 양성 반응이 나와 3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아 논란이 됐으며, 그해 9월에 금지약물 양성 반응이 알려지면서 세계 수영계에 논란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번대회에서도 호주의 맥호튼과 도핑논란과 관련해 대립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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