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텅 빈 톨게이트 수납창구…'직접고용 요구하는 요금 수납원들'
입력: 2019.07.04 11:47 / 수정: 2019.07.04 11:47
한국도로공사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요금수납원 노조원들이 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TG) 하행선 진입로 일부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가운데 한 차로의 수납창구가 비어 있다. /성남=이덕인 기자
한국도로공사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요금수납원 노조원들이 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TG) 하행선 진입로 일부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가운데 한 차로의 수납창구가 비어 있다. /성남=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성남=이덕인 기자] 한국도로공사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요금수납원 노조원들이 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TG) 하행선 진입로 일부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가운데 한 차로의 수납창구가 비어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 40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서울 TG에서 집회 중이던 노조원 600여 명 중 200여 명이 TG 진입로 12차선 중 6개 차선을 막고 서로 팔짱을 낀 체 연좌 농성을 시작했다. 농성은 시작 2시간여 만인 오전 9시 30분께 종료됐다.

톨게이트 위에서 고공농성 중인 노조원들.
톨게이트 위에서 고공농성 중인 노조원들.

경계를 강화하는 경찰 병력.
경계를 강화하는 경찰 병력.

취재진에게 심경 토로하는 노조원들.
취재진에게 심경 토로하는 노조원들.

thelong051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