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트럼프 방한 앞두고 준비 나선 스티븐 비건
입력: 2019.06.29 16:17 / 수정: 2019.06.29 16: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둔 29일 오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나서고 있다. /이동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둔 29일 오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나서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둔 29일 오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G20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한국을 찾아 1박2일 방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40분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사전환담을 갖고 오후 7시 45분 같은 장소에서 친교 만찬 행사에 참석한다. 이튿날인 30일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 취임 후 8번째 한미 정상회담이자, 지난 4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이후 약 80일 만이다. 양 정상은 오전 11시 55분 확대회담 및 업무오찬을 진행한 뒤 오후 1시 공동기자회견을 연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방한 기간에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트위터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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