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소영-박채윤-최혜진, '이번 우승은 나의 것!'
입력: 2019.06.28 15:00 / 수정: 2019.06.28 15:28
이소영과 박채윤, 최혜진 선수(왼쪽부터)가 2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GC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평창=임세준 기자
이소영과 박채윤, 최혜진 선수(왼쪽부터)가 2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GC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평창=임세준 기자

[더팩트ㅣ평창=임세준 기자] 이소영과 박채윤, 최혜진 선수(왼쪽부터)가 2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GC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펼치는 박채윤과 최혜진 조정민은 첫날부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 박채윤 선수는 디팬딩 챔피언으로 두번째 우승을 노린다. 다승 순위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 선수는 지난 2017년 대회 당시 아마추어 초청 선수로 첫 승을 기록한 바 있어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조정민은 최근 2년간 이 대회에서 연속으로 준우승에 머물며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샷 하는 이소영 선수
티샷 하는 이소영 선수

티샷하는 박채윤 선수
티샷하는 박채윤 선수

티샷하는 최혜진 선수
티샷하는 최혜진 선수

limsejun04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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