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첫 U-20 준우승' ,영광의 귀국길!
입력: 2019.06.17 08:55 / 수정: 2019.06.17 09:40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축구 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선화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축구 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선화 기자

[더팩트|인천국제공항=이선화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축구 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20 대표팀의 환영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정용 U-20 축구대표팀 감독
정정용 U-20 축구대표팀 감독

김정민(가운데)
김정민(가운데)

이강인(왼쪽)
이강인(왼쪽)

황태연, 정몽규, 정정용, 이강인(왼쪽부터)
황태연, 정몽규, 정정용, 이강인(왼쪽부터)

인터뷰하는 황태연
인터뷰하는 황태연

이광연
이광연

이강인
이강인

정정용 감독
정정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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