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560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된 '광릉숲'
입력: 2019.05.25 12:38 / 수정: 2019.05.25 12:42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25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앞에서 열린 광릉숲길의 공식 개통식에 참석해 광릉숲길을 걷고 있다. /남양주=김세정 기자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25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앞에서 열린 광릉숲길의 공식 개통식에 참석해 광릉숲길을 걷고 있다. /남양주=김세정 기자

[더팩트ㅣ남양주=김세정 기자]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25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앞에서 열린 광릉숲길의 공식 개통식에 참석해 광릉숲길을 걷고 있다.

광릉숲은 조선 시대 세조의 능림으로 지정되며 약 560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해온 절대 보존림이었으나 아름다운 자연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자 지난 2018년부터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문화재청, 남양주시 등이 힘을 합쳐 광릉숲길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광릉숲길의 길이는 총 3km로 광릉숲의 4계를 조망할 수 있는 사계 찬미 구간과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산새 소리 정원 등 10개의 특징 있는 경관으로 구성됐다.

축사하는 김한정 의원
축사하는 김한정 의원

지성군 남양주시 부시장
지성군 남양주시 부시장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광릉숲길을 걷는 김한정 의원(왼쪽)과 지성군 부시장
광릉숲길을 걷는 김한정 의원(왼쪽)과 지성군 부시장



sejungki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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