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올해 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이 성년식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올해 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이 성년식을 하고 있다.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식을 기다리며 핸드폰 삼매경에 빠진 청소년들.

화장도 고치고,

앞에 있는 족두리도 한 번 만져보고,

'한복은 왜이리 어색할까?'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나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웃음

족두리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환한 미소

이렇게 하는게 맞겠지?

나도 모르게 곁눈질


무사히 성년식을 마친 청소년들.

이제 우리도 성인이랍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