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취재진 째려보는 이명희 전 이사장
입력: 2019.05.02 11:51 / 수정: 2019.05.02 11:51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을 쏘아보고 있다. /이새롬 기자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을 쏘아보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을 쏘아보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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