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특수고용노동자의 외침, '노동권 보장하라!'
입력: 2019.04.13 16:58 / 수정: 2019.04.13 16:58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용희 기자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특수고용노동자는 학습지교사와 레미콘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서류상으로는 용역계약 형태로 일하는 개인사업자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업체에 종속돼 일하는 노동자로, 이날 총궐기대회에선 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