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음란물 유포 혐의' 굳은 표정으로 경찰 출석하는 로이킴
입력: 2019.04.10 15:13 / 수정: 2019.04.10 15:13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참여한 연예인 중 1명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일 로이킴을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촬영한 사진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로 피의자 입건했다.

nyh550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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