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위기의 YG'...주총에 참석한 양민석 대표
입력: 2019.03.22 10:09 / 수정: 2019.03.22 11:53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버닝썬 사태'로 논란이 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의 친동생인 양민석 YG 및 YG플러스 대표이사에 대한 재선임 안건이 상정됐다. 양 대표이사는 빅뱅 승리의 성접대 의혹 및 YG 국세청 특별세무조사와 관련해 모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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