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영장 기각'…취재진 피해 귀가하는 버닝썬 이사 장 모 씨
입력: 2019.03.21 22:10 / 수정: 2019.03.21 22:10
김상교 씨에 대한 상해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강남 클럽 버닝썬의 이사 장 모 씨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종로경찰서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귀가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김상교 씨에 대한 상해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강남 클럽 버닝썬의 이사 장 모 씨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종로경찰서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귀가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김상교씨 에 대한 상해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강남 클럽 버닝썬의 이사 장 모 씨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종로경찰서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귀가하고 있다.

구속영장 기각 종로경찰서에서 나오는 클럽 버닝썬의 이사 장 모 씨
'구속영장 기각' 종로경찰서에서 나오는 클럽 버닝썬의 이사 장 모 씨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

손과 마스크로 얼굴 가린 채
손과 마스크로 얼굴 가린 채

취재진을 피해 자동차 뒤로 숨은 장 모 씨
취재진을 피해 자동차 뒤로 숨은 장 모 씨

차 사이로 모인 취재진들
차 사이로 모인 취재진들

지인에게 다급하게 연락한 후
지인에게 다급하게 연락한 후

언제 오는지 확인
언제 오는지 확인

차량이 도착하자마자
차량이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차량 탑승 후 귀가하는 장 모 씨
빠르게 차량 탑승 후 귀가하는 장 모 씨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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