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성관계 동영상 유포' 정준영 경찰 출석... '푹 숙인 고개'
입력: 2019.03.14 10:38 / 수정: 2019.03.14 10:39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30)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이효균 기자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30)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이효균 기자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이 1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정준영은 승리와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준영이 올린 영상들이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 영상이 촬영·유포된 경위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방침이다. 한편, 방송 촬영을 위해 최근 미국에 머물러 온 정준영은 지난 12일 귀국했고 경찰은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정준영을 입건했다.

anypic@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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