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경찰 조사받고 나온 버닝썬 마약 공급 혐의 '애나'
입력: 2019.02.17 02:09 / 수정: 2019.02.17 08:25
클럽 버닝썬 마약 공급책 혐의을 받고있는 중국인 A 씨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클럽 버닝썬 마약 공급책 혐의을 받고있는 중국인 A 씨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클럽 버닝썬 마약 공급책 혐의을 받고있는 중국인 A 씨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A 씨는 버닝썬 클럽에서 예명 '애나'로 불리며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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