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신임 사장에 김주호 콜라보K 대표 선임
입력: 2019.01.09 14:05 / 수정: 2019.01.09 14:07
종합홍보컨설팅회사 KPR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콜라보K 김주호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종합홍보컨설팅회사 KPR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콜라보K 김주호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종합홍보컨설팅회사 KPR이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콜라보K 김주호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내외 미디어 환경변화와 디지털과 IMC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디지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김 신임 사장은 제일기획 마스터 출신으로 지난 2015년부터 KPR의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 사업브랜드인 콜라보 K(collabo K) 대표를 맡아 IMC 사업부문을 총괄해 왔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김 사장은 제일기획 마스터를 포함해 지난 30여 년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종사해 오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운영과 올림픽 스폰서십 마케팅PR, LPGA 월드챔피언십 이벤트 등 스포츠와 PR의 융합, PR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 저술, PR의 국제화 등에 기여해 왔다.

저서로는 ‘세계 10대 메가 스포츠 이벤트 스폰서십’ ‘PR의 힘’ ‘이기는 홍보 성공하는 PR’ 등이 있다.


anypi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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