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한다!'…서울시, '명예시장' 14인 위촉
입력: 2018.12.04 14:38 / 수정: 2018.12.04 14:43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린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장 수여식에서 문화예술인 분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명창 안숙선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린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장 수여식에서 문화예술인 분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명창 안숙선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린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장 수여식에서 문화예술인 분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명창 안숙선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 공개추천과 시청 부서 추천을 받은 58명의 후보 가운데 4대 1의 경쟁률로 어르신과 장애인, 외국인, 아동, 여성 등 각 계층을 대표하는 14개 분야 14명이 이날 제3기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으며, 이들의 임기는 1년이다.

축사하는 박원순 시장
축사하는 박원순 시장

어르신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고영재 전 경향신문 대표이사(오른쪽)
어르신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고영재 전 경향신문 대표이사(오른쪽)

문화예술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명창 안숙선 씨(오른쪽)와 악수하는 박원순 시장
문화예술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명창 안숙선 씨(오른쪽)와 악수하는 박원순 시장

환경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생명의 숲 국민운동 공동대표 지영선 씨(오른쪽)
환경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생명의 숲 국민운동 공동대표 지영선 씨(오른쪽)

도시재생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이충기 서울시립대 건축학과 교수(오른쪽)
도시재생인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이충기 서울시립대 건축학과 교수(오른쪽)

외국인 명예시장인 포포바 예카테리나 성균관대 러시아문학과 교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외국인 명예시장인 포포바 예카테리나 성균관대 러시아문학과 교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여성 분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풀뿌리 여성네트워크 바람 운영위원 김은희 씨(오른쪽)
여성 분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풀뿌리 여성네트워크 '바람' 운영위원 김은희 씨(오른쪽)



sejung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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