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검찰 출석한 박병대 전 대법관에게 쏟아지는 관심(?)
입력: 2018.11.19 10:03 / 수정: 2018.11.19 10:03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민사소송 지연 개입 의혹 등을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민사소송 지연 개입 의혹 등을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민사소송 지연 개입 의혹 등을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명대 전 대법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명대 전 대법관.


가장 먼저(?) 그를 맞아주는 손피켓.
가장 먼저(?) 그를 맞아주는 손피켓.


그리고
그리고


취재진들.
취재진들.

이리저리 밀리는 박 전 대법관.
이리저리 밀리는 박 전 대법관.


감아버린 두 눈.
감아버린 두 눈.


이어지는 취재진의 답변에도,
이어지는 취재진의 답변에도,


갑자기 들어온 녹음기와 핸드폰,
갑자기 들어온 녹음기와 핸드폰,


마이크.
마이크.


평생을 사심 없이 일했습니다
"평생을 사심 없이 일했습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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