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 발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입력: 2018.10.29 11:11 / 수정: 2018.10.29 11:11
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시내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시내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시내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포함한 9개 자치구청장은 "국·공립, 사립 등 학교 유형과 관계없이 양질의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단계적 시행을 통해 고등학교 전체 320교 전 학년이 친환경 학교급식 혜택을 받는다.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반드시 필요합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9개 자치구청장 대표로 소감 밝히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9개 자치구청장 대표로 소감 밝히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