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수영, '부산에서도 변함없는 인형 외모'
입력: 2018.10.05 13:01 / 수정: 2018.10.05 13:01
가수 겸 배우 수영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이선화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이선화 기자

[더팩트|부산=이선화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 원작의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낯선 나고야 거리를 헤매다 우연히 들어간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수영, 다나카 슌스케, 안보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


관객 만나러 온 가수 겸 배우 수영
관객 만나러 온 가수 겸 배우 수영


배우 다나카 슌스케(왼쪽)
배우 다나카 슌스케(왼쪽)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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