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문 대통령·17개 시도지사, 일자리 창출 간담회
입력: 2018.08.30 17:20 / 수정: 2018.08.30 17:21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앞서 17개 시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문순 강원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경기지사, 문 대통령, 박원순 서울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철우 경북지사. 뒷줄 왼쪽부터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박남춘 인천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앞서 17개 시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문순 강원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경기지사, 문 대통령, 박원순 서울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철우 경북지사. 뒷줄 왼쪽부터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박남춘 인천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청와대 제공


[더팩트 | 최용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 사업을 지역이 기획·주도하고, 정부는 평가·지원하는 상향식 소통 방법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정부가 세부적인 사항까지 기획해서 지침을 내리고, 지자체가 그 틀에 맞추어서 재정을 부담하는 하향식 획일적 방법으로는 좋은 결실을 맺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낙연 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최문순 강원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뒷줄 왼쪽부터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박남춘 인천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등 17개 시도지사가 참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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