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꿈같은 시간…'만찬 즐기는 남북 이산가족'
입력: 2018.08.21 12:11 / 수정: 2018.08.21 12:17
20일 고성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환영만찬에서 남북 이산가족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0일 고성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환영만찬에서 남북 이산가족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일 고성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환영만찬에서 남북 이산가족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

환영만찬 테이블에 준비된 음식
환영만찬 테이블에 준비된 음식


남측 백성규(101) 할아버지(왼쪽)와 북측 며느리 김명순(71)씨가 만찬을 즐기고 있다.
남측 백성규(101) 할아버지(왼쪽)와 북측 며느리 김명순(71)씨가 만찬을 즐기고 있다.


남측 윤흥규(92)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외조카손자 김상욱(38)씨의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남측 윤흥규(92)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외조카손자 김상욱(38)씨의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북측 조카 송성기(56)씨와 송순옥(72) 할머니가 남측 송영부(92) 할아버지(오른쪽)에게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보여주며 자랑하고 있다.
북측 조카 송성기(56)씨와 송순옥(72) 할머니가 남측 송영부(92) 할아버지(오른쪽)에게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보여주며 자랑하고 있다.


남측 홍정순(95) 할머니(왼쪽)가 북측 조카 홍선희로씨부터 가족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측 홍정순(95) 할머니(왼쪽)가 북측 조카 홍선희로씨부터 가족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측 백민준(93)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며느리 리복덕(63)씨의 손을 잡고 있다.
남측 백민준(93)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며느리 리복덕(63)씨의 손을 잡고 있다.


남측 최학진(80) 할아버지(가운데)가 북측 조카 최용순, 최용복씨와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측 최학진(80) 할아버지(가운데)가 북측 조카 최용순, 최용복씨와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측 황우석(89)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딸 황영숙(72)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과자를 건네주고 있다.
남측 황우석(89)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딸 황영숙(72)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과자를 건네주고 있다.


남측 조봉임(88)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동생 조봉규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남측 조봉임(88)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동생 조봉규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환영만찬에서 봉사원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환영만찬에서 봉사원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남측 한신자(99) 할머니(오른쪽)가 북측 딸 김경영(71) 할머니로부터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남측 한신자(99) 할머니(오른쪽)가 북측 딸 김경영(71) 할머니로부터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남측 황우석(89) 할아버지(가운데)가 북측 손녀 고옥화씨로부터 술을 건네받고 있다.
남측 황우석(89) 할아버지(가운데)가 북측 손녀 고옥화씨로부터 술을 건네받고 있다.


남측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오른쪽)과 북측 박용일 이산가족단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남측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오른쪽)과 북측 박용일 이산가족단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남측 곽호환(85) 할아버지(왼쪽에서 두번째)가 북측 조카 곽정철(55)씨와 곽영철(53)씨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남측 곽호환(85) 할아버지(왼쪽에서 두번째)가 북측 조카 곽정철(55)씨와 곽영철(53)씨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남측 배순희(82) 할머니(가운데)가 북측 언니 배순복(87) 할머니와 동생 배순영(75) 할머니를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측 배순희(82) 할머니(가운데)가 북측 언니 배순복(87) 할머니와 동생 배순영(75) 할머니를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측 유관식(89)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딸 유연옥(67)씨와 사진을 보고 있다.
남측 유관식(89) 할아버지(왼쪽)가 북측 딸 유연옥(67)씨와 사진을 보고 있다.


남측 나종표(82)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조카 라순옥(58)씨와 라순님(52)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측 나종표(82) 할아버지(오른쪽)가 북측 조카 라순옥(58)씨와 라순님(52)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사를 마친 남측 상봉단이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행사를 마친 남측 상봉단이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thelong051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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