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더위 탈출' 김자영2, 비결은 바로 이것?
입력: 2018.08.12 14:29 / 수정: 2018.08.12 14: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자영2가 비타민을 마시며 이동하고 있다./이효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자영2가 비타민을 마시며 이동하고 있다./이효균 기자

[더팩트ㅣ제주=이효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자영2가 비타민과 이온음료, 얼음팩 등으로 몸을 식히며 경기를 갖고 있다.

10번홀에서 캐디가 김자영2의 어깨를 얼음팩으로 만져주고 있다.
10번홀에서 캐디가 김자영2의 어깨를 얼음팩으로 만져주고 있다.




무더운 날씨, 이온음료 마시는 김자영2
무더운 날씨, 이온음료 마시는 김자영2

11번홀에서 티샷을 한 김자영2가 얼음팩을 어깨에 대고 이동하고 있다.
11번홀에서 티샷을 한 김자영2가 얼음팩을 어깨에 대고 이동하고 있다.


캐디에게 얼음팩을 건네는 김자영2
캐디에게 얼음팩을 건네는 김자영2


더위 탈출한 김자영2, 멋진 아이언샷!
더위 탈출한 김자영2, 멋진 아이언샷!


anypi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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