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선의의 경쟁?…선두권 김자영2-오지현 '웃음꽃 가득'
입력: 2018.08.12 13:50 / 수정: 2018.08.12 14: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자영2(왼쪽)와 오지현이 웃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효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자영2(왼쪽)와 오지현이 웃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효균 기자

[더팩트ㅣ제주=이효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가 11일 제주도 오라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김자영2(왼쪽)와 오지현이 이야기를 하며 페어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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