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김보름-정재원-곽민정, 일일 스케이팅 강사로 나선 평창 스타들
입력: 2018.07.04 17:46 / 수정: 2018.07.04 17:46
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2018 BLUE SKATING 행사가 열린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정재원과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제갈성렬 감독(위부터 시계방향)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2018 BLUE SKATING' 행사가 열린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정재원과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제갈성렬 감독(위부터 시계방향)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2018 BLUE SKATING'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일일 강사로 참가한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정재원과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제갈성렬 감독이 학생들에게 스케이팅을 지도하고 있다.

의정부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유소년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발달장애 아동 대상 스케이트 교실인 ‘의정부시와 함께하는 2018 블루 스케이팅’은 발달장애인의 생활체육활동 기회 제공과 건강 증진, 여가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2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과 ‘빙속 형제’ 정재웅 ·정재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유망주 김민선,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 이강석 의정부시청 코치 등이 강사로 참가했다.

일일 강사로 나선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일일 강사로 나선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학생의 스케이트도 꼼꼼하게 살피고~
'학생의 스케이트도 꼼꼼하게 살피고~'


자 이렇게 해보세요~
'자 이렇게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빙속 최연소 메달리스트 정재원
빙속 최연소 메달리스트 정재원


각이 생명입니다!
'각이 생명입니다!'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팔을 이렇게!
'팔을 이렇게!'


즐거운 스케이팅~
'즐거운 스케이팅~'


학생들을 유심히 살피는 한 사람,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
학생들을 유심히 살피는 한 사람,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


아이고 잘한다!
'아이고 잘한다!'


스케이팅은 즐겁단다!
'스케이팅은 즐겁단다!'


오늘 최고야!
'오늘 최고야!'


학생들 살뜰히 챙기는 감독님
학생들 살뜰히 챙기는 감독님


이강석 의정부시청 코치
이강석 의정부시청 코치


자, 신나게 달려보자~
'자, 신나게 달려보자~'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스케이팅~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스케이팅~'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


실력 만큼 마음씨도 착한 선수들!
'실력 만큼 마음씨도 착한 선수들!'


2018 블루스케이팅 파이팅!
'2018 블루스케이팅 파이팅!'


saeromli@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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