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긴장감 감도는 미대사관'
입력: 2018.05.25 11:08 / 수정: 2018.05.25 11:32
다음 달 12일 열릴 계획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김세정 인턴기자
다음 달 12일 열릴 계획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김세정 인턴기자

[더팩트ㅣ김세정 인턴기자] 다음 달 12일 열릴 계획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24일 전격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최근 발언 때문에 정상회담을 않기로 결정했다"며 "김 위원장이 자신뿐 아니라 북한 주민을 위해 궁극적으로 올바른 일을 하길 바란다"고 북한 측의 태도변화에 따라 회담이 재개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취소 발표에 북한은 "아무 때나 만날 용이가 있다"고 밝혀 향후 회담 개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jung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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