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성동일-고아라, 판사 선후배로 만난 '응사 부녀'
입력: 2018.05.21 15:32 / 수정: 2018.05.21 15:37
배우 성동일(왼쪽)과 고아라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제작발표회 참석해 곽정환 PD의 발언을 들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정 인턴기자
배우 성동일(왼쪽)과 고아라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제작발표회 참석해 곽정환 PD의 발언을 들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정 인턴기자

[더팩트ㅣ김세정 인턴기자] 배우 성동일(왼쪽)과 고아라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제작발표회 참석해 곽정환 PD의 발언을 들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명의 원작 소설 작가이자 현직 판사인 서울동부지방법원의 문유석 부장판사가 집필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이상주의자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분)과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분), 현실주의 부장판사 한세상(성동일 분), 이 세 명의 판사가 펼치는 법정 드라마다. 21일 11시 첫 방송 예정.

고아라
고아라

성동일
성동일

김명수
김명수

류덕환
류덕환

이엘리야
이엘리야

곽정환 PD
곽정환 PD


sejung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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