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이상화, '빙속 여제의 명품 시구'
입력: 2018.03.24 15:41 / 수정: 2018.03.24 15:46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개막식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여자 500m 은메달 리스트인 빙속 여제 이상화가 시구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개막식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여자 500m 은메달 리스트인 '빙속 여제' 이상화가 시구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잠실야구장=남용희 기자]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개막식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여자 500m 은메달 리스트인 '빙속 여제' 이상화가 시구를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개막식의 시구자는 누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개막식의 시구자는 누구?


바로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여자 500m 은메달 리스트인 빙속여제 이상화!
바로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여자 500m 은메달 리스트인 '빙속여제' 이상화!

카메라를 보고,
카메라를 보고,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줍니다.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줍니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한 뒤


심판의 설명을 듣습니다.
심판의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구!
그리고 바로 시구!


빙속 여제의 환한 미소
'빙속 여제'의 환한 미소


시구를 받아준 양의지 선수와도 인사를 나눕니다.
시구를 받아준 양의지 선수와도 인사를 나눕니다.


nyh550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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