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차은택, '차마 고개를 들 수 없어'
입력: 2018.03.02 14:33 / 수정: 2018.03.02 14:33
차은택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차은택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계 황태자' 불리며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차은택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nyh5504@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