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언론노조, '화유기' 추락사고... 과한 업무와 안전불감증이 원인
입력: 2018.01.04 15:33 / 수정: 2018.01.04 15:33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드라마 화유기스태프 추락 사고 대책 수립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드라마 '화유기'스태프 추락 사고 대책 수립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임영무 기자]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회의실에서 드라마 '화유기'스태프 추락 사고 현장 조사 결과 발표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과, 사고 현장을 목격한 이강욱 MBC아트 조합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 있던 MBC아트지부 이강욱 조합원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 있던 MBC아트지부 이강욱 조합원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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