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화기애애'한 민주당 신년인사회
입력: 2018.01.01 09:54 / 수정: 2018.01.01 09:54
더불어민주당이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단배(團拜·신년인사회)식을 연 가운데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원들이 떡을 자르고 있다. /이효균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단배(團拜·신년인사회)식을 연 가운데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원들이 떡을 자르고 있다. /이효균 기자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단배(團拜·신년인사회)식을 연 가운데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적폐 청산'과 '지방선거 승리'를 다시 한번 다짐한 이날 단배식에는 당 지도부와 문희상 상임고문, 박원순 서울시장, 당직자 등 70~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당 지도부는 떡국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으며 희망의 떡 자르기를 통해 당의 단결도 다짐했다. 또한 홍어와 과메기도 식단에 올라 동서화합을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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