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케어 대표(왼쪽)와 리처드 용재 오닐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동물권 보호단체 케어 입양센터에서 열린 케어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 있다. |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박소연 캐어 대표(왼쪽)와 리처드 용재 오닐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동물권 보호단체 케어 입양센터에서 열린 케어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
박소연 케어 대표 |
limsejun0423@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