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文 대통령, YS 2주기 참석...PK 껴안기
입력: 2017.11.23 09:00 / 수정: 2017.11.23 09:0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더팩트 | 최용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재와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온 정치지도자들이 많이 계신다. 김영삼이라는 이름은 그 가운데서도 높이 솟아 빛나고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이 남긴 ‘통합’과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현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을 두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우는 상황에서 김 전 대통령의 마지막 유훈을 강조하면서 국민통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leebean@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