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세월호 미수습자 영정앞에서 두손 모은 이낙연 총리
입력: 2017.11.18 16:48 / 수정: 2017.11.18 16:48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제일장례식장에 마련된 세월호 미수습자 단원고 양승진 교사, 박영인, 남현철 학생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안산=임영무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제일장례식장에 마련된 세월호 미수습자 단원고 양승진 교사, 박영인, 남현철 학생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안산=임영무 기자

[더팩트│안산=임영무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제일장례식장에 마련된 세월호 미수습자 단원고 양승진 교사, 박영인, 남현철 학생의 빈소를 각각 찾아 조문을 한 뒤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목포신항 세월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통하고 힘들지만, 가족을 가슴에 묻기로 했다"며 수색을 중단하고 3일장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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