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황금 연휴 반납!…수험생은 오늘도 '열공'
입력: 2017.10.08 00:00 / 수정: 2017.10.08 00:10
황금연휴에도 열공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40일 앞둔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추석 연휴에도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남용희 기자
황금연휴에도 '열공'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40일 앞둔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추석 연휴에도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40일 앞둔 7일 저녁 서울 목동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추석 연휴에도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유례없이 긴 추석 황금연휴지만 이날 수능을 40일 앞둔 수험생들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지난해보다 1만2460명이 감소한 59만3527명이 지원했고 오는 11월 16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강한 눈빛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강한 눈빛

시간은 흘러 밤이 되었지만 교실은 자습하는 학생들로 가득합니다.
시간은 흘러 밤이 되었지만 교실은 자습하는 학생들로 가득합니다.



이번엔 기필코 성공하리라!
이번엔 기필코 성공하리라!


자신과의 싸움 중인 수험생들
자신과의 싸움 중인 수험생들


저녁은 컵밥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저녁은 컵밥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다시 공부를 이어갑니다.
다시 공부를 이어갑니다.


모든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nyh5504@tf.co.kr
사진기획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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