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화보] '유효슈팅 0' 한국, 수적 열세 이란과 졸전 끝 0-0 무승부
입력: 2017.08.31 23:50 / 수정: 2017.09.03 18:04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한국이 유효슈팅 0을 기록하며 이란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이란과 홈 경기에서 11-10의 수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졸전 끝에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은 이란과 최근 네 차례 맞대결에서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A조에서 승점 14점(4승 2무 3패)을 기록하게 된 한국은 2위 경합을 벌이는 우즈베키스탄이 중국 원정에서 0-1로 패함에 따라 9월 6일 열리는 최종 10차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고개를 떨구며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고개를 떨구며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그라운드를 돌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그라운드를 돌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 구자철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구자철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구자철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구자철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0-0으로 이란과 비긴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이동국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이동국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한국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한국과 0-0으로 비긴 뒤 그라운드로 들어와 한국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포옹을 나누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무승부를 기록한 뒤 포옹을 나누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몸을 날려 이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몸을 날려 이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몸을 날려 이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한국 김진수가 몸을 날려 이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하고 있다.
이란 사에드 에자톨라히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경기 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포옹을 나누며 인사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포옹을 나누며 인사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 선수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 선수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 강력한 슛팅을 날리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 강력한 슛팅을 날리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한국 손흥민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 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 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가고 있다.
한국 장현수가 이란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가고 있다.


한국 이재성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한국 이재성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이란선수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최철순이 이란선수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손흥민과 권창훈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 전 작전을 주고 받고 있다.
한국 손흥민과 권창훈이 이란 문전에서 프리킥 전 작전을 주고 받고 있다.


한국과 이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한국과 이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한국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과 이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한국과 이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
한국 신태용 감독


한국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애국가 연주 후 박수를 치고 있다.
한국 신태용 감독이 애국가 연주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벤치의 난간에 앉아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경기 전 벤치의 난간에 앉아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애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애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애국가 연주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애국가 연주 후 박수를 치고 있다.




[leebean@tf.co.kr]
[사진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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