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급했던 오재원 '몸 따로 맘 따로'
입력: 2017.06.08 20:39 / 수정: 2017.06.08 20:39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다리를 뻗어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다리를 뻗어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다리를 뻗어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삼성측에서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으나 판정을 번복되지 않았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이 5회초 1사 만루서 삼성 러프의 유격수 앞 타구 때 김재호의 글러브에 맞고 튄 공을 어렵게 잡아 구자욱을 아웃 시키고 있다.



[leebean@tf.co.kr]
[사진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