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적수 없는 대한항공, 우승이 보인다!
입력: 2017.02.22 20:54 / 수정: 2017.02.22 20:56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가스파리니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가스파리니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대한항공이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6년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눈 앞에 뒀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7 25-15)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대한항공은 사흘 뒤 2위인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승리하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다. 가스파리니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대한항공의 거침없는 비상을 견인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한 가스파리니(왼쪽)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한 가스파리니(왼쪽)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우리카드 안준찬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우리카드 안준찬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최석기등 동료들이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최석기등 동료들이 환호하고 있다.


우리카드 신으뜸과 김광국이 몸을 날리며 볼을 살려내려 했지만 실패하고 있다.
우리카드 신으뜸과 김광국이 몸을 날리며 볼을 살려내려 했지만 실패하고 있다.


대한항공 최석기가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최석기가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2세트를 가볍게 따낸 뒤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2세트를 가볍게 따낸 뒤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우리카드 신은뜸, 김은섭의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우리카드 신은뜸, 김은섭의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1세트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1세트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 박상하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우리카드 박상하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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