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승현 33점 폭발' 오리온, 선두 삼성 꺾고 3연승
입력: 2017.02.15 21:02 / 수정: 2017.02.15 21:02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고양 오리온 이승현이 개인 최다 33득점을 기록하며 팀 연승을 이끌었다. 오리온은 15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삼성의 경기에서 96-90으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내달렸다. 이승현은 프로데뷔 후 최다득점인 33득점을 올리며 9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슛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26승 14패를 기록해 공동 1위 삼성과 안양 KGC(27승 13패)를 1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반면 패배한 삼성은 27승13패로 단독 1위에서 공동 1위로 내려앉았다.

개인최다 33득점을 올린 오리온 이승현이 경기 종료 후 힘이 빠진 듯 지친 표정을 보이고 있다.
개인최다 33득점을 올린 오리온 이승현이 경기 종료 후 힘이 빠진 듯 지친 표정을 보이고 있다.


개인최다 33득점을 올린 오리온 이승현이 경기 종료 후 바셋과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개인최다 33득점을 올린 오리온 이승현이 경기 종료 후 바셋과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오리온 김동욱이 돌파를 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김동욱이 돌파를 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김동욱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시도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김동욱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시도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김준일, 이동엽의 더블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려다 막히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김준일, 이동엽의 더블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려다 막히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골밑으로 돌파를 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오리온 헤인즈가 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뚫고 골밑슛을 넣고 있다.
오리온 헤인즈가 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뚫고 골밑슛을 넣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김태술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김태술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김태술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김태술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라틀리프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라틀리프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김진유가 볼을 잡으려다 속도를 제어 못하고 관중석을 덮치고 있다.
오리온 김진유가 볼을 잡으려다 속도를 제어 못하고 관중석을 덮치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가 오리온 이승현의 마크 앞에서 어려운 슛동작으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가 오리온 이승현의 마크 앞에서 어려운 슛동작으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헤인즈가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헤인즈가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삼성 임동섭
삼성 임동섭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라틀리프, 이동엽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라틀리프, 이동엽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라틀리프, 이동엽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라틀리프, 이동엽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과 삼성 이동엽이 거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과 삼성 이동엽이 거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김준일의 마크에 막히자 돌파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오리온 장재석이 삼성 김준일의 마크에 막히자 돌파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경기 안풀리는 듯 안타까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대행을 맡은 박훈군 코치가 경기 안풀리는 듯 안타까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삼성 크레익이 돌파를 시도하자 오리온 헤인즈가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있다.
삼성 크레익이 돌파를 시도하자 오리온 헤인즈가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있다.


오리온 허일영이 삼성 임동섭에게 돌파를 당하자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오리온 허일영이 삼성 임동섭에게 돌파를 당하자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 문태영과 오리온 김동욱이 거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 문태영과 오리온 김동욱이 거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가 오리온 이승현의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 라틀리프가 오리온 이승현의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라틀리프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라틀리프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
오리온 이승현


삼성 문태영과 오리온 김동욱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 문태영과 오리온 김동욱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라틀리프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이승현이 삼성 문태영, 라틀리프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김동욱
오리온 김동욱


오리온 헤인즈가 삼성 크레익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헤인즈가 삼성 크레익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이승현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이승현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헤인즈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헤인즈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오리온 문태종이 볼을 가로챈 뒤 3점슛을 넣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leebea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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