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강아점 22점' KB, 신한은행 꺾고 시즌 첫 연승...공동 5위
입력: 2017.02.06 21:15 / 수정: 2017.02.06 21:15
KB 강아정이 신한은행 윤미지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KB 강아정이 신한은행 윤미지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올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며 플레이오프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KB는 6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3-54로 승리하며 첫 2연승과 탈꼴찌에 성공하며 공동 5위로가 됐다. KB는 강아정(22점 5어시스트), 박지수(8점 16리바운드), 카라 블랙스턴(10점 3어시스트), 플레넷 피어슨(8점 6리바운드)등이 고른 활약을 보이며 시즌 첫 연승에 힘을 보탰다. 반명 신한은행은 2연패에 빠지며 11승 16패로 KEB하나은행과 공동 3위를 이뤘다. 공동 3위와 공동 5위 사이는 1게임차로 좁혀졌다.

KB가 63-54 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KB가 63-54 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KB가 63-54 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KB가 63-54 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KB 박지수와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박지수와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스타즈 박지수
KB스타즈 박지수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박주영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박주영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강아정이 신한은행 윤미지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KB 강아정이 신한은행 윤미지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윌리엄즈와 거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윌리엄즈와 거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피어슨이 신한은행 윌리엄즈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 피어슨이 신한은행 윌리엄즈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 심성영이 신한은행 박주영, 김연주의 마크 사이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 심성영이 신한은행 박주영, 김연주의 마크 사이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 심성영이 신한은행 김연주의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KB 심성영이 신한은행 김연주의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다 볼을 놓치고 있다.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KB 김진영과 리바운드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KB 김진영과 리바운드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하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김단비에 앞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김단비에 앞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김단비의 저지속에 슛을 날리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김단비의 저지속에 슛을 날리고 있다.


신한은행 김연주
신한은행 김연주


KB 박지수와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박지수와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김진영과 신한은행 김진영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거친 몸싸움을 하고 있다.
KB 김진영과 신한은행 김진영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거친 몸싸움을 하고 있다.


KB 김진영과 신한은행 김진영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거친 몸싸움을 하고 있다.
KB 김진영과 신한은행 김진영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거친 몸싸움을 하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윌리엄즈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 박지수가 신한은행 윌리엄즈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 김단비가 KB 박지수의 마크 앞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신한은행 김단비가 KB 박지수의 마크 앞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