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벤슨 더블더블' 원주동부, 선두 안양KGC 대파
입력: 2017.01.18 21:11 / 수정: 2017.01.18 21:11
원주동부 벤슨이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벤슨은 15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원주동부 벤슨이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벤슨은 15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원주동부가 15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한 벤슨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안양KGC를 완파했다. 원주동부는18일 오후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안양KGC와 경기에서 89-73으로 승리하며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양 KGC의 4연승을 저지했다. 동부 벤슨은 19점 18리바운드로 더블더블 기록을 연속 15경기로 늘렸다. 맥키네스도 24점 9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기여했고 김주성도 12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제 몫을 해냈다.

동부 매키네스가 호쾌한 덩크슛을 터뜨리고 있다.
동부 매키네스가 호쾌한 덩크슛을 터뜨리고 있다.


원주동부 허웅
원주동부 허웅


KGC 문성곤이 동부 맥키네스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KGC 문성곤이 동부 맥키네스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원주동부 윤호영이 연이은 3점슛을 성공시킨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원주동부 윤호영이 연이은 3점슛을 성공시킨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원주동부 김현호
원주동부 김현호


원주동부 김현호가 3점슛을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고 있다.
원주동부 김현호가 3점슛을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고 있다.


원주동부 허웅
원주동부 허웅


KGC 사이먼
KGC 사이먼


KGC 사이먼
KGC 사이먼


KGC 사이먼이 동부 김주성, 벤슨에 앞서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KGC 사이먼이 동부 김주성, 벤슨에 앞서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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