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위증은 없다!'…박헌영-노승일, '참고인에서 증인으로 변경'
입력: 2016.12.22 18:58 / 수정: 2016.12.22 18:58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가운데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과 박헌영 K스포츠재단 과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조여옥 전 대통령비서실 의무실 간호장교,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왼쪽부터)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5차 청문회는 증인 2명 참고인 3명으로 시작!
5차 청문회는 증인 2명 참고인 3명으로 시작!


어? 한명이 더?
어? 한명이 더?


참고인으로 참석했던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참고인으로 참석했던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고개 숙인 우병우...
고개 숙인 우병우...


증인은 이제 3명!
증인은 이제 3명!


저도 증인으로 참석하고 싶습니다!
저도 증인으로 참석하고 싶습니다!


참고인으로 참석했던 박헌영 K스포츠재단 과장도 증인으로 변경.
참고인으로 참석했던 박헌영 K스포츠재단 과장도 증인으로 변경.


증인선서를 한 4명은 위증을 할수 없습니다!
증인선서를 한 4명은 위증을 할수 없습니다!


hany@tf.co.kr
사진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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