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화보] 강원FC, 4년만에 클래식 복귀...성남은 첫 강등 수모
입력: 2016.11.20 18:11 / 수정: 2016.11.20 18:11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강원FC가 4년 만에 클래식으로 승격해 돌아왔다. 강원은 20일 오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6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성남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2차전 합계 2무승부 이지만 원정 다득점 우선에 따라 클래식에 진출하게 됐다. 강원은 2014년 챌린지로 강등 된 이후 4년 만에 다시 클래식으로 복귀했으나 성남은 팀 창단 이후 첫 챌린지로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된 뒤 모자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된 뒤 모자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마테우스가 삐삐가발을 쓰고 춤을 추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마테우스가 삐삐가발을 쓰고 춤을 추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최윤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최윤겸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최윤겸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최윤겸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최윤겸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뒤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뒤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뒤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뒤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 선수들이 클래식으로 승격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강원FC가 클래식으로 승격한 가운데 외국인선수 세르징요가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원FC가 클래식으로 승격한 가운데 외국인선수 세르징요가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세르징요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세르징요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기뻐하는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기뻐하는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과 구단관계자가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과 구단관계자가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마테우스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마테우스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서보민과 세르징요가 감격해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서보민과 세르징요가 감격해 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마테우스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강원FC가 성남FC를 누르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 가운데 마테우스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서포터즈들이 구단 관계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성남FC가 클래식에서 탈락한 가운데 서포터즈들이 구단 관계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박용지와 강원 정승용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성남 박용지와 강원 정승용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성남 박용지가 역습을 시도하고 있다.
성남 박용지가 역습을 시도하고 있다.


강원  마테우스가 패스를 시도하자 성남 임채민 저지하고 있다.
강원 마테우스가 패스를 시도하자 성남 임채민 저지하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성남의 안전요원의 제지속에 플랜카드를 펼쳐보이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성남의 안전요원의 제지속에 플랜카드를 펼쳐보이고 있다.


성남 정선호와 강원 한석종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성남 정선호와 강원 한석종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성남 박진호가 강원 루이스의 마크를 뚫고 문전으로 돌파를 하고 있다.
성남 박진호가 강원 루이스의 마크를 뚫고 문전으로 돌파를 하고 있다.


성남FC 서포터즈들이 0-1로 리드를 당하자 안타까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성남FC 서포터즈들이 0-1로 리드를 당하자 안타까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클래식 승격의 염원을 안고 응원을 하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클래식 승격의 염원을 안고 응원을 하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클래식 승격의 염원을 안고 응원을 하고 있다.
강원FC 서포터즈들이 클래식 승격의 염원을 안고 응원을 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를 앞두고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 직전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강원 한석종이 전반 종료 직전 천금같은 선취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성남 김태윤과 강원 마테우스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강원FC 한석종
강원FC 한석종


강원FC 한석종이 중거리슛을 날리고 있다.
강원FC 한석종이 중거리슛을 날리고 있다.


성남 김태윤이 강원 루이스에 앞서 볼을 걷어내고 있다.
성남 김태윤이 강원 루이스에 앞서 볼을 걷어내고 있다.


강원 마테우스와 성남 임채민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강원 마테우스와 성남 임채민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강원FC 최윤겸 감독
강원FC 최윤겸 감독


성남 변성환 코치
성남 변성환 코치


성남FC 변성환 코치
성남FC 변성환 코치


강원FC 최윤겸 감독
강원FC 최윤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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