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3관왕' 정조국, 생애 첫 MVP...부인 김성은과 뜨거운 포옹
입력: 2016.11.08 16:05 / 수정: 2016.11.08 16:05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서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포옹을 나누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서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포옹을 나누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한 광주 정조국이 부인 김성은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정조국은 MVP로 선정된 뒤 눈시울 을 붉히며 감정이 북받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광주 정조국이 MVP로 선정된 뒤 눈시울 붉히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MVP로 선정된 뒤 눈시울 붉히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MVP로 선정된 뒤 눈시울 붉히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MVP로 선정된 뒤 눈시울 붉히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부인 김성은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부인 김성은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부인 김성은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부인 김성은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서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포옹을 나누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서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포옹을 나누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기뻐하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기뻐하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축하 인삿말을 하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남편 광주 정조국이 수상을 하자 축하 인삿말을 하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부인 김성은 , 아들 태하군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 정조국이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부인 김성은 , 아들 태하군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 정조국 부인 김성은이 아들 태하군가 식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광주 정조국 부인 김성은이 아들 태하군가 식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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