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유희관 15승-홈런 4방' 두산, 삼성에 전날 패배 설욕
입력: 2016.09.04 17:41 / 수정: 2016.09.04 17:41
삼성전서 승리투수가 되며 15승를 거둔 유희관이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서 승리투수가 되며 15승를 거둔 유희관이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가 화끈한 홈런포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7-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등판한 유희관은 7⅓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5승(4패)째를 챙겼다. 지난해 18승 5패를 기록한 유희관은 2년 연속15승을 달성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전날 삼성에게 당했던 9회 역전 패배를 되갚고 시즌 79승(1무 43패)째를 거뒀다. 반면 삼성은 시즌 66패(1무 52패) 째를 당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홍상삼이 마무리 후 민병헌과 환하게 웃고 있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홍상삼이 마무리 후 민병헌과 환하게 웃고 있다.


7-5로 승리를 거둔 두산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7-5로 승리를 거둔 두산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두산 투수 홍상삼
두산 투수 홍상삼


두산 투수 홍상삼
두산 투수 홍상삼


7회말 두산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일이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7회말 두산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일이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7회말 두산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일이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환영을 받고 있다.
7회말 두산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일이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조동찬이 6회초 2사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조동찬이 6회초 2사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조동찬이 6회초 2사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조동찬이 6회초 2사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유희관이  6회초 2사서 삼성 조동찬에게 동점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두산 유희관이 6회초 2사서 삼성 조동찬에게 동점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두산 유희간이 6회초 2사서 삼성 조동찬에게 동점 솔로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두산 유희간이 6회초 2사서 삼성 조동찬에게 동점 솔로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친 후 홈에서 김재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친 후 홈에서 김재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환영을 받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환영을 받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5회말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삼성 이지영이  4회초 2사 1루서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을 상대로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이지영이 4회초 2사 1루서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을 상대로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유희관이 4회초 2사 1루서 삼성 이지영에게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두산 유희관이 4회초 2사 1루서 삼성 이지영에게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삼성 이지영이  4회초 2사 1루서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을 상대로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삼성 이지영이 4회초 2사 1루서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을 상대로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삼성 이승엽이  4회초 1사 1루서 자신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볼을 잡아 올린 관중을 바라보고 있다.
삼성 이승엽이 4회초 1사 1루서 자신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볼을 잡아 올린 관중을 바라보고 있다.


두산 박건우, 민병헌이  4회초 1사 1루서 삼성 이승엽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팬이 잡아 올리자 이에 항의하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두산 박건우, 민병헌이 4회초 1사 1루서 삼성 이승엽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팬이 잡아 올리자 이에 항의하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삼성 이승엽이  4회초 1사 1루서 자신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팬이 볼을 잡아 올리며 2루타로 인정되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아쉬워하고 있다.
삼성 이승엽이 4회초 1사 1루서 자신의 홈런성 타구를 펜스 근처에서 팬이 볼을 잡아 올리며 2루타로 인정되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아쉬워하고 있다.


3회초 1사 2.3루서 두산 류지혁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양의지가 런다운에 걸린 틈을 타 2루주자 박건우가 3루에 안착하고 있다.
3회초 1사 2.3루서 두산 류지혁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양의지가 런다운에 걸린 틈을 타 2루주자 박건우가 3루에 안착하고 있다.


3회초 1사 2.3루서 두산 류지혁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양의지가 런다운에 걸리고 있다.
3회초 1사 2.3루서 두산 류지혁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양의지가 런다운에 걸리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류지혁이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충연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에반스가 1회말 무사 1,2루서 삼성 최충연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친 뒤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 에반스가 1회말 무사 1,2루서 삼성 최충연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친 뒤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 에반스가 1회말 무사 1,2루서 삼성 최충연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친 뒤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 에반스가 1회말 무사 1,2루서 삼성 최충연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친 뒤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선발 최충연
삼성 선발 최충연


삼성 선발 최충연
삼성 선발 최충연


두산 유희관
두산 유희관


두산 선발 유희관
두산 선발 유희관


두산 선발 유희관
두산 선발 유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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