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공한증은 계속된다!'…슈틸리케 감독, '눈빛으로 기선제압!'
입력: 2016.08.31 17:56 / 수정: 2016.08.31 17:56

[더팩트ㅣ파주=배정한 기자]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31일 오후 경기도 파주NFC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 중국과의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날카로운 눈빛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이번 한중전은 경기만큼이나 응원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이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대규모 원정 응원단을 꾸렸다. 최소 1만 5000명에서 최대 3만명으로 예상된다.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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