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삼성 구자욱, 가라앚은 팀 분위기 살려낸 3루타
입력: 2016.07.21 20:53 / 수정: 2016.07.21 20:53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여유있게 뒤를 바라보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여유있게 뒤를 바라보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사 1, 2루서 2타점 3루타를 터뜨린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이지영과 최재원이  6회 2사 1, 2루서 구자욱의 2타점 3루타 때 득점에 성공하자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 이지영과 최재원이 6회 2사 1, 2루서 구자욱의 2타점 3루타 때 득점에 성공하자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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