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EXID의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 '섹시+큐티 완벽 조화'
입력: 2016.06.02 05:00 / 수정: 2016.06.01 16:05

[더팩트 | 이덕인 기자] 그룹 EXID의 혜린, 솔지, 정화, 하니, LE(왼쪽부터)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Street'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거리'를 주제로 한 이번 앨범은 거리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모습만큼 음악적 다양성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EXID의 모든 앨범과 '트러블메이커' 등의 타 가수 앨범까지 프로듀서로 참여한 멤버 LE가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했다.

무대 시작하는 정화
무대 시작하는 정화


대세 래퍼 LE
'대세 래퍼' LE


노래는 역시 솔지!
노래는 역시 솔지!


시원하게 어깨 드러낸 하니
시원하게 어깨 드러낸 하니

파격 숏컷 혜린
'파격 숏컷' 혜린


thelong0514@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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