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호소, '고개 돌린 옥시'
입력: 2016.05.02 13:02 / 수정: 2016.05.02 13:06

[더팩트ㅣ문병희·남윤호 기자]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낳은 옥시레킷벤키저가 2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첫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 연대 최승운 씨가 입장을 밝히자 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장 아타 울라시드 사프달 대표 등 관계자가 고개를 돌리고 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공식 석상에서 입을 여는 것은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이 발생한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moonphoto@tf.co.kr

사진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