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스톡스, 트리플 더블급 활약' 삼성생명, KDB 잡고 2위 껑충
입력: 2016.01.31 16:07 / 수정: 2016.01.31 16:07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더팩트|구리체육관=최용민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6-50으로 KDB생명을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친 키아 스톡스(8점 14리바운드 7블록슛)와 박하나(12점 3리바운드)등 선수들의 고른 플레이에 승리를 거둔 삼성생명은 14승 12패를 기록하며 3위 KEB하나은행에 반 게임차로 앞선 2위로 올라섰다.플레넷 피어슨(18점 10리바운드)이 분전한 KDB생명은 20패(6승)째를 당하며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삼성생명 스톡스가  8점 14리바운드 7블록슛등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생명 스톡스가 8점 14리바운드 7블록슛등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고아라와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고아라와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구슬과 삼성생명 해리스가 흐르는 볼을 잡으려고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 구슬과 삼성생명 해리스가 흐르는 볼을 잡으려고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스톡스의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스톡스의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고아라, 스톡스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고아라, 스톡스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KDB 이경은이 멋진 3점슛을 터뜨린 뒤 한채진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DB 이경은이 멋진 3점슛을 터뜨린 뒤 한채진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DB 이경은이 멋진 3점슛을 터뜨린 뒤 한채진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DB 이경은이 멋진 3점슛을 터뜨린 뒤 한채진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해리스, 유승희 더블 마크를 피해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KDB 플레넷이 삼성생명 해리스, 유승희 더블 마크를 피해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한데 뒤엉키며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 구슬과 삼성생명 해리스가 흐르는 볼을 잡으려고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 구슬과 삼성생명 해리스가 흐르는 볼을 잡으려고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가 KDB 허기쁨, 비키바흐의 마크 앞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가 KDB 허기쁨, 비키바흐의 마크 앞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김한별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며 넘어지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김한별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며 넘어지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김한별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며 넘어지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삼성생명 김한별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며 넘어지고 있다.


KDB 한채진과 삼성생명 배혜윤이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한채진과 삼성생명 배혜윤이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몸을 날리며 삼성생명 스톡스의 공격을 저지하고 있다.
KDB 비키바흐가 몸을 날리며 삼성생명 스톡스의 공격을 저지하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와 KDB 이경은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몸을 날리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와 KDB 이경은이 흐르는 볼을 차지하려고 몸을 날리고 있다.

KDB 이경은이 외나무 다리로 선 채 가까스로 볼을 살려내고 있다.
KDB 이경은이 외나무 다리로 선 채 가까스로 볼을 살려내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김소담의 밀착마크에 막히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김소담의 밀착마크에 막히고 있다.


삼성생명 박소영
삼성생명 박소영


KDB 한채진과 삼성생명 배혜윤이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한채진과 삼성생명 배혜윤이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
삼성생명 박하나


삼성생명 고아라
삼성생명 고아라


삼성생명 유승희가  KDB 한채진의 수비를 따돌리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유승희가 KDB 한채진의 수비를 따돌리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유승희
삼성생명 유승희


KDB 구슬과 삼성생명 김한별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KDB 구슬과 삼성생명 김한별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이미선
삼성생명 이미선


KDB 플레넷이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KDB 플레넷이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삼성생명 김한별
삼성생명 김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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